이용찬 선수는 **두산 베어스 소속으로 3,187일 만에 세이브를 기록한 KBO 베테랑 투수**로 확인됩니다. 최근 경기 하이라이트에서도 한화전에서 3187일 만의 세이브 장면이 크게 소개됐습니다.